삼포가는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모시조개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6 07:07:53 댓글 0

본문

삼포가는 길(1975) / The Road to Sampo (Sampoganeun gil)

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2890
(English) https://www.kmdb.or.kr/eng/db/kor/detail/movie/K/02890

감독(Director) : 이만희(Lee Man-Hee)
출연 : 김진규(정씨),백일섭(노영달),문숙(백화),김기범,김용학,석인수,석명순,장인환,최재호

줄거리 : 공사장을 떠돌아다니는 젊은 노동자 영달(백일섭)은 밥집 여주인과 바람을 피우다 들켜 도망 나온다. 영달은 눈밭에서 옷을 입다 중년의 정 씨(김진규)를 만난다. 정 씨는 교도소를 나와 10년 만에 고향 삼포로 향하는 길이다. 눈길을 헤치고 걸어가던 두 사람은 시장기를 때우러 식당에 들르고, 여주인으로부터 도망친 작부 백화(문숙)를 붙잡아주면 돈 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눈보라를 헤치고 걸어간 끝에 그들은 다리 밑에서 백화와 마주친다. 백화가 호락호락하지 않아 영달과 줄곧 티격태격하지만, 세 사람은 함께 길을 떠나기로 한다.
정처 없이 눈길을 걷던 그들은 폐가에서 하루 묵기로 한다. 모닥불 앞에서 영달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고, 예민해진 영달과 말다툼을 한 백화는 읍내로 내려가버린다. 백화를 찾으러 읍내로 내려간 정 씨와 영달은 선술집에서 싸우고 있는 그녀를 발견한다. 정씨는 아버지인 척 연기해 백화를 구해낸다. 그날 밤 영달과 백화는 같이 잠자리한다. 백화는 영달과 함께 살기를 원하지만 영달은 장바닥에 그녀를 떼어놓고 역으로 가버린다. 백화가 역으로 찾아오자 영달은 돈을 털어 기차표를 사준다. 하지만 백화는 기차를 타지 않는다. 영달은 일꾼들을 만나 공사판으로 떠나고 정 씨는 큰 다리가 놓인 삼포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Casts : Baek Il-Seob, Kim Jin-Kyu, Moon Suk,. Kim Ki-Beom, Kim Yong-Hak, Seok In-Su

SYNOPSIS : Going through a jail and a site of construction, a young laborer Young-Dal meets middle aged Mr. Jeong on his way to his hometown Sampo after ten years' absence. They become to know a waitress Baek-Hwa who runs away from a restaurant and then, they travel together. Arriving at the destination Kangcheon Station, Mr. Jeong is disappointed at the changes of the old village by building a hotel. Young-Datl and Mr. Jeong stay at Sampo not as the hometown but as the site of living. Baek-Hwa leaves Sampo with a ticket Young-Dal buys her with his last money.
melon pan : 10:00 만원이 꽤 큰 금액인것처럼 말하는데 1975년에 만원이면 지금 돈가치로 얼마정도 되나요?
은정이야 : 전 드라마 삼포가는 길을 어릴때에 봤는데 인상이 강해서 지금도 기억해요. 영화도 좋아요:)
bkw1975 : 나도 1975년생이지만 1975년에 나온 이영화가 너무 너무 감명깊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문숙이라는 배우를 새롭게 알게된 명작같음..
문숙씨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데블리나 : 바람피다 위자료 주기 싫어 도망간 작가가 쓴 수준에 딱 맞는 작품이네...
EQ 900 : 13:11 술먹방 시작!
숙주 : 42:20
호두호두 : 이만희감독 명장.. 장면마다 화보.. 휴일도 참 재미있게봤는데..
씽고고 : 에고..문숙씨.. 추운 눈밭에서 얇은 옷입고..
촬영하느라 고생많았겠네요...
문숙씨 남편이 이 영화감독 이만희이고
이거 찍다가 돌아가셨다고해서
마음이 않좋았네요..
최근에 문숙씨는 유튜브에 자주 보이시네요..
얼굴에서 연륜이 묻어나더군요
HW 2019 : 하얀눈에 덮여 끝없이 이어지는 삼포가는 길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더없이쓸쓸하고 적막하네요..그 황량한 길 위에서도 그녀의 스웨터를 닮은 핏빛 사랑도 잠시 피어나고..이제는 ‘삼포’라는 고향이 생겼다고 웃는 모습과 내이름은 점순이라고 고백하는 진지한 눈빛이 마음에 아프게 남아요..저에게는 한국영화중 최고의 영화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sujin lee : 신성일 정윤희주연 도시의사냥꾼,장미희주연 나팔수 꼭좀 부탁드립니다.

삼포가는 길 1981 tvRip

연출: 김홍종, 출연 :문오장,차화연,안병경.\r
\r
directed by Lee Man-hee Going through a jail and a site of construction, a young laborer Young-Dal meets middle aged Mr. Jeong on his way to his hometown Sampo after ten years absence. They..\r
\r
황석영 원작소설 삼포 가는 길을 1997년에 영화화한 작품. 1998년 제1회 대구씨네하우스 실험영상축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2017년 제 1회 일한 단편영.
더세븐 : 100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작품입니다.^^
김택형 : 개인적으로 김진규&백일섭&문숙 트리오의 영화로도 재밌게 봤지만...TV문화관 문오장&안병경&차화연...이 더 마음에 남네요...특히 우리어머니와 대학동기이신 안병경선생님 연기 개쩌네요...ㅋㅋㅋ
이세나 : 차화연
진짜예쁘네요
하쿠나마타타 : 기차가 이런 감성이군요.
이별..눈물...덧없는 인생 허전하고 쓸쓸하고 아쉽고 슬프고 아리고
강종진 : 이 작품을 본것이 국민학교 4학년때입니다. 이 작품은 내가 본 최고의 명작입니다.
더세븐 : 그립다.
김동현 : 최고의 드라마 입니다ㅡ
모든 배우 연기 는 ㅡ 압권입니다

2020 4 26
Bruce Wayne Mexico : 1981년 고등학교 1학년때 이걸 보았지요....
2020년에도 이거 보고 있는 사람 있나요?
omi shim : 다시는 만들수없는 명작중의 명작
james park : 차화연은 머리스타일부터 얼굴까지 동시대 마쯔다세이코와 많이 닮았네

강은철 - '삼포로 가는 길' [콘서트7080, 2005] | Kang Eun-chul - 'The way to sampo'

KBS 1TV 콘서트7080 41회 - 2005년 8월 27일 방송
강은철 - '삼포로 가는 길' [콘서트7080, 2005] | Kang Eun-chul - 'The way to sampo'
#Again가요톱10 #콘서트7080 #강은철

-가사-
바람 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길 있겠지
굽이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님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 님은 소식도 몰라요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님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ernieball20 : 회전목마도 듣고시퍼요...
홍경자 : 강은철님 음성이좋고 노래 얌전하고 구수해요 연속 듣고있어요키타도 잘 치면서 넘 노래 좋아요~~^^
홍경자 : 노래가 좋아요 듣고 또 듣고 있어요 나도 삼포로가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유영순 : 옛날 생각나게 하는군요
박정연 :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김수현김 : Kbs는 7080 다시했으면좋겠습니다
이런 추억의 노래 들을 방송이없네요...
이순옥 : 올만에 들어보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썰툰마니아 : 좋아요 옛날 생각나요. ^^
yongjin Cho : 가사가 서정적이라서 좋아요
흙 내음이 나요.

... 

#삼포가는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1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i2b00q9lnyhcoxc.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